트럼프, 논란 겪은 TSA 국장에 데이비드 커민스 지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논란을 겪던 교통보안청(TSA) 국장 자리에 데이비드 커민스를 지명했습니다. 커민스는 트럼프의 첫 임기 때 백악관 부참모장을 역임한 인물입니다. 트럼프, TSA 신임 국장에 데이비드 커민스 지명 트럼프 대통령은 월요일 교통보안청(TSA)의 새로운 국장으로 데이비드 커민스를 지명했습니다. 커민스는 정부 계약업체인 서코(Serco)의 고위 부사장으로 근무해온 인물입니다. 이번 인사는 최근 몇 개월간 어려움을 겪어온 TSA의 리더십 공백을 … 더 읽기